복성해 바이오뉴트리젠 대표, 생명연에 발전기금 1억 쾌척
25-12-15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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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성해바이오뉴트리젠 대표이사가 한국생명공학연구원에 발전기금 1억원을 기부했다.
복대표는 2025년 2월 4일 한국생명공학연구원(KRIBB) 대전본원대강당에서 열린생명연 설립40주년기념식에 참석, 발전기금 1억원기부를 약정했다.
그는1999-2002년까지생명연 원장으로 재임한 바 있으며, 1999년 바이오벤처회사인 바이오뉴트리젠을설립했다.
바이오뉴트리젠은 간건강 회복식품 소재와 건강식품, 식품첨가제 등을 개발하고 있다.
복대표는 "바이오기술은 국가전략기술의 핵심으로 생명연이 바이오경제를 견인하는 구심점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기부하게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설립40주년기념식에서는 고효율신약발굴용나노포어센서를 개발한 '구조생물학 및 나노포어연구팀'(연구책임자지승욱책임연구원)이 KRIBB상을받았다.
하반신마비의원인유전자인 ARL6IP 기전을 규명한'질환모델링·치료기술연구팀'(연구책임 자정초록책임연구원)은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위장튼튼·오가노이드연구팀이 우수기술개발상을, 이영전 국가영장류센터책임연구원이 우수인프라상을, 사업기획팀과 사업지원실이 각각 우수행정상을 각각 받았다.
2025.02.04
대전일보 정인선 기자
